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 지원 한도·자부담·선정 방식 정리

QTING 편집팀 · 2026년 10월 17일 작성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이 키오스크·서빙로봇·경영관리 소프트웨어 같은 스마트 기술을 들일 때 비용 일부를 지원합니다. 2026년 1차(3월)·2차(8~9월) 모집은 끝났고, 다음 공고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스마트상점 누리집에 올라옵니다. 2026년 공고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

「소상공인기본법」의 소상공인으로, 신청일에 정상 영업 중인 점포입니다. 소상공인확인서(sminfo.mss.go.kr)를 발급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미 스마트상점 지원을 받은 곳, 세금 체납, 휴·폐업, 예비창업자는 제외됩니다(배리어프리·소프트웨어형은 일부 추가 신청 가능).

유형별 지원 한도와 국비 비율(2026년 공고)

유형한도국비 비율(일반 / 우대)
구입형 보편(전자칠판·사이니지)500만 원50% / 60%
구입형 일반700만 원70% / 80%
구입형 배리어프리 무인정보단말기700만 원70% / 80%
렌탈형(배리어프리 단말기·로봇)연 350만 원, 최대 2년70% / 80%
소프트웨어형(경영관리·마케팅 등 구독)연 30만 원, 최대 2년100%
우대 대상: 장애인 사업주·간이과세자·1인 자영업자(증빙 제출 시). 스마트상점 누리집에 등록된 기술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부담 계산

국비를 뺀 나머지와 부가세 10%는 소상공인이 기술공급기업에 직접 냅니다. 국비는 공단이 기술공급기업에 바로 입금합니다. 공고 예시로 일반 기술 500만 원이면 국비 350만 원, 자부담 150만 원에 부가세 50만 원을 더해 소상공인 부담은 200만 원입니다. 소프트웨어형 30만 원은 부가세 3만 원만 냅니다.

선정 방식 — 선착순이 아니다

서류 검토 뒤 서면평가로 뽑습니다. 평가 항목은 도입 필요성·추진 의지, 실행 가능성·운영 역량, 사업 이해도, 기술 적합성입니다. 신청서의 매장 소개·지원 동기·활용 계획이 핵심 평가 자료이고, 남의 글을 복사하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대리 신청은 안 됩니다.

받은 뒤 지킬 것

신청 준비

  1. 소상공인확인서 발급 가능 여부 확인.
  2. 우리 매장에 필요한 기술 정하기 — 무엇이 어떤 일을 덜어 줄지.
  3. 스마트상점 누리집(sbiz.or.kr/smst)에서 등록 기술과 공급기업 살펴보기.
  4. 활용 계획을 우리 매장 말로 미리 써 두기.
  5. 공고가 뜨면 대표자 명의로 가입해 신청(문의 1600-6185).

자주 묻는 질문

스마트상점 지원금은 얼마인가요?
2026년 공고 기준으로 구입형 일반 기술은 최대 700만 원 한도에서 국비 70%(우대 80%), 소프트웨어형은 연 30만 원 한도에서 100%를 지원합니다. 나머지 금액과 부가세는 소상공인이 냅니다.
스마트상점은 선착순인가요?
아닙니다. 서류 검토 뒤 서면평가로 선정하며, 신청서의 활용 계획이 핵심 평가 자료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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