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필요합니다
- 채널마다 들어가서 같은 글을 다시 쓴다.
- 바빠서 소식 올리기를 몇 주째 미뤘다.
- 무엇을 올려야 할지 모르겠다.
QTING이 맡는 것
홈페이지 소식
홈페이지에는 바로 올라갑니다. 소식 한 편이 따로 검색되는 페이지가 되고, 4개 국어로 옮겨 검색엔진에 알립니다.
세 채널 글 채우기
네이버 플레이스·카카오톡 채널·인스타그램에 맞는 글을 써서 매장 컴퓨터의 해당 화면에 채워 둡니다. 등록 버튼은 사장님이 확인하고 직접 누릅니다.
올릴 거리 제안
휴무·행사 일정이나 매장 정보로 이번 주 올릴 만한 소식을 미리 써 둡니다. 채워서 고쳐 쓰시면 됩니다.
홈페이지로 잇기
카카오 소식 끝에 홈페이지 링크를 붙여, 채널에서 본 손님이 홈페이지로 건너옵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
- 1처음 한 번 매장 컴퓨터를 QTING에 연결합니다.
- 2"추석 휴무를 네이버·카카오에 올려줘"처럼 말씀하세요.
- 3매장 컴퓨터에서 채워진 글을 보고 [등록]을 누르세요.
기대할 수 있는 것
소식이 끊기지 않습니다
쓰는 수고가 줄어 꾸준히 올리게 되고, 플레이스·채널이 살아 있는 매장으로 보입니다.
검색에 걸리는 자리가 늘어납니다
홈페이지 소식이 쌓일수록 검색에 걸리는 페이지가 늘어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자동으로 올라가나요?
- 홈페이지 소식은 바로 올라갑니다. 네이버·카카오·인스타는 각 서비스 규칙에 맞게 QTING이 글을 채워 두고, 등록은 사장님이 직접 누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