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이커리 규제 2026 — 일회용컵·빨대 현황, 가격표, 반려동물 동반
QTING 편집팀 · 2026년 10월 17일 작성
카페 일회용품 규제는 몇 년 사이 여러 번 바뀌어 지금 무엇이 금지인지 헷갈립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일회용품 — 지금 기준
| 품목 | 2026년 10월 현재 |
|---|---|
| 매장 안 일회용 플라스틱컵 | 제공 금지 유지(최대 300만 원 과태료) |
| 종이컵 | 규제 대상에서 제외(2023년 11월 결정) |
| 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 | 계도기간 무기한 연장 — 단속하지 않음 |
| 컵 따로 계산제(영수증에 컵값 표시) | 정부가 추진 중, 시행일 확정 전 |
가격표
카페(휴게음식점)와 제과점도 손님이 보기 쉬운 곳에 최종 가격표를 붙여야 합니다. 2026년 9월 1일부터 가격표를 붙이지 않거나 더 받으면 1차부터 영업정지 5일입니다. 신고 면적 150㎡ 이상 휴게음식점은 밖과 안 모두에 붙입니다.
원산지
휴게음식점은 원산지 표시 대상입니다. 쌀·콩·쇠고기 등 대상 품목(29개)을 쓰는 메뉴가 있으면 표시해야 합니다. 대상 품목은 「음식점 게시·표시 의무 2026」 글에 정리했습니다.
반려동물 동반
2026년 3월 1일부터 원하는 카페·제과점도 개·고양이 동반 출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입구 게시, 조리장 칸막이, 손 소독 용품, 예방접종하지 않은 동물 출입 제한 표시가 조건입니다.
알레르기 표시
가맹점을 포함해 50개 이상인 프랜차이즈 휴게음식점·제과점은 케이크·빵·아이스크림 같은 어린이 기호식품에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유발 원재료를 표시해야 합니다(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의무가 아닌 매장도 견과·우유·밀 정도는 적어 두면 손님이 묻기 전에 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카페에서 일회용컵 쓰면 안 되나요?
- 2026년 10월 현재 매장 안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컵 제공은 금지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종이컵은 규제에서 빠졌고, 플라스틱 빨대는 계도기간이 무기한 연장되어 단속하지 않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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