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방한 외국인 관광객 통계 — 매장·숙소가 알아야 할 숫자
QTING 편집팀 · 2026년 10월 17일 작성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한국을 찾은 외국인은 1,504만 8,43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6% 늘어 역대 최대입니다. 매장과 숙소 운영에 직접 닿는 숫자만 골라 출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얼마나 오나
| 기간 | 방한 외국인 | 전년 대비 |
|---|---|---|
| 2026년 1~8월 | 1,504만 8,435명 | +21.6% |
| 2026년 8월 한 달 | 224만 5,293명 | +23.3% (월간 최대) |
| 2025년 한 해 | 1,893만 6,562명 | +15.7% |
1,500만 명을 넘은 시점이 지난해 10월 중순에서 올해 8월로 두 달가량 빨라졌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2026년 2,200만 명, 2028년 3,000만 명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어느 나라에서 오나 (2026년 1~8월)
- 중국482만 명 · +29.0%
- 일본270만 명 · +17.5%
- 대만166만 명 · +32.2%
- 필리핀45만 명 · +16.1%
- 베트남41만 명 · +10.5%
- 인도네시아30만 명 · +22.5%
- 싱가포르24만 명 · +11.9%
- 태국23만 명 · +14.9%
도움말대만 손님이 32% 늘었습니다. 대만·홍콩은 중국어 번체를 씁니다. 간체 안내만 있다면 번체를 더할지 손님 구성을 보고 정하세요.
혼자 알아서 오는 손님이 대부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외래관광객조사(2024)에서 개별여행(FIT) 비율은 80.5%였습니다. 단체여행은 11.7%뿐입니다. 가이드 없이 오는 손님은 숙소 정보를 스스로 찾고, 궁금한 것을 숙소에 직접 묻습니다. 2025년 조사에서 재방문율은 56.6%였습니다.
숙박 관련 불편 신고가 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불편신고 종합분석서에 따르면 2025년 신고 1,744건 가운데 숙박이 313건(17.9%)으로 쇼핑 다음이었습니다. 숙박 비중은 2023년 15.7%, 2024년 16.7%, 2025년 17.9%로 해마다 늘었습니다.
2026년에는 1~7월에만 1,753건이 접수돼 이미 지난해 한 해를 넘었습니다. 유형별로는 일반숙소가 500건으로 가장 많았고, 주된 내용은 일방적인 예약 취소와 과도한 취소 수수료였습니다.
- 예약·취소 규정을 손님 언어로 미리 보여 주세요. 규정을 몰랐다는 신고가 가장 흔합니다.
- 예약 사이트에 적힌 규정과 숙소 홈페이지의 규정이 같은지 확인하세요.
- 불편이 생기면 손님이 숙소에 먼저 말할 수 있는 길(메시지·전화)을 객실에 적어 두세요. 숙소에 닿지 못한 불만이 신고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2026년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몇 명인가요?
- 2026년 1~8월 누적 1,504만 8,435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1.6% 늘었습니다(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9월 28일 발표). 8월 한 달은 224만 5,293명으로 월간 최대였습니다.
- 외국인 관광객은 어느 나라에서 가장 많이 오나요?
- 2026년 1~8월 기준 중국 482만 명, 일본 270만 명, 대만 166만 명 순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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