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 틀 음악, 새로 지어서 틉니다

"잔잔한 카페 무드"처럼 분위기를 적으면 우리 매장을 위한 곡을 새로 작곡합니다. 한 번 만든 곡은 계속 틀 수 있고, 한 곡에 업무 2회가 듭니다. 매장 스피커에 연결된 PC나 태블릿에 화면을 켜 두시면 됩니다.

매장 음악 화면 — 곡 만들기와 안내 방송

이럴 때 필요합니다

  • 음원 사이트 음악을 매장에서 틀어도 되는지 늘 찜찜하다.
  • 매장 음악 서비스를 따로 구독하기는 부담스럽다.
  • "곧 마감합니다" 같은 안내를 매번 직원이 외친다.
  • 아침과 저녁에 어울리는 음악이 다르다.

QTING이 맡는 것

분위기 한 줄로 작곡

원하는 분위기를 적으면 3분짜리 곡을 새로 짓습니다. 한 번에 1곡·3곡·5곡을 고를 수 있고, 곡마다 20초쯤 걸립니다.

시간대별로 틀기

곡마다 오전·오후·저녁·비 오는 날 중 틀 때를 정합니다. 곡이 끝나면 지금 시간대의 곡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안내 방송

문장을 적고 방송하면 음악이 잠시 작아졌다가 안내가 끝나면 다시 커집니다. 차분한·밝은·남성 목소리 중에서 고르고, 방송에는 업무 횟수가 들지 않습니다.

예약 방송

정한 시각에 하루 한 번 저절로 방송합니다. 매장 기기에 화면이 켜져 있는 동안 동작합니다.

고객 호출 알림

손님이 홈페이지에서 직원을 부르면 음악을 낮추고 목소리로 알려 줍니다. 그 기기에서만 켜고 끕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

  1. 1왼쪽 메뉴 매장 운영 > 매장 음악을 매장 스피커에 연결된 PC나 태블릿에서 여세요.
  2. 2곡 만들기에 분위기를 적고 [만들기]를 누르세요.
  3. 3재생을 누르고 화면을 켜 두세요. 반복 안내는 예약 방송에 적어 두시면 됩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음원 걱정 대신 우리 곡

시중 음원을 틀지 않고, 매장 분위기에 맞춰 새로 지은 곡으로 하루를 채웁니다.

반복 안내를 직원 대신

마감·주차·이벤트 안내를 정해 둔 시각에 같은 목소리로 내보냅니다.

매장에서 음악을 틀면 왜 돈을 내야 하나요?

시중에 나온 음원(상업용 음반)을 매장에서 틀면 공연권료를 내야 하는 업종이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2018년 8월 23일부터 커피전문점 등 비알코올음료점, 생맥주 전문점 등 주점, 체력단련장, 복합쇼핑몰 등 대규모 점포(전통시장 제외)가 대상에 들어왔고, 50㎡ 미만의 작은 영업장은 납부 대상에서 빠집니다.

구분내용
2018년 새로 들어온 업종커피전문점 등 비알코올음료점, 생맥주 전문점 등 주점, 체력단련장, 복합쇼핑몰 등 대규모 점포
빠지는 곳50㎡(약 15평) 미만 영업장, 전통시장
내는 돈공연사용료와 공연보상금을 합친 공연권료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2018년 8월 20일). 금액과 세부 기준은 권리자 단체의 징수 규정을 확인하세요.

QTING 매장 음악은 시중 음원을 트는 것이 아니라 매장을 위해 새로 지은 곡을 틉니다. 그래서 공연권료가 붙는 음원을 고르는 고민 자체가 없어집니다.

어떤 매장에 잘 맞나요?

  • 하루 종일 음악이 흐르는 카페·베이커리 — 손님이 자주 묻는 것은 카페 손님 질문 모음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마감·휴식 시간 안내를 자주 하는 헬스장·필라테스.
  • 로비 분위기가 중요한 숙소. 체크인 안내는 맞춤 안내로 홈페이지에도 함께 겁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만든 곡을 지우면 횟수가 돌아오나요?
아니요. 지운 곡은 되돌릴 수 없고, 만들 때 쓴 업무 횟수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몇 곡 중 일부만 만들어지면 만들어진 만큼만 차감됩니다.
무료 체험 중에도 만들 수 있나요?
네. 체험 기간에는 5곡까지 만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