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필요합니다
- 홈페이지에 누가 오는지 모른다.
- 광고·소식이 효과가 있었는지 모른다.
- 무엇부터 손봐야 할지 모르겠다.
QTING이 맡는 것
들어온 길
검색·지도·채널(인스타·카카오·블로그)·QR·공유로 나눠 보여 줍니다.
손님이 누른 것
전화·길찾기·예약·채널 버튼을 몇 번 눌렀는지 셉니다.
손님이 물은 것
어떤 질문이 많았고 무엇에 답하지 못했는지 보여 줍니다.
주간 보고
매주 한 번 정리해 먼저 보내 드립니다. 이번 주 QTING이 대신 한 일도 함께 적습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
- 1따로 켤 것은 없습니다.
- 2홈페이지 주소를 플레이스·인스타 프로필에 걸어 두시면 들어온 길이 더 정확히 나뉩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감이 아니라 숫자로
무엇이 손님을 데려오는지 보고, 잘 되는 쪽에 힘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