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필요합니다
- 메뉴·가격·이용 방법을 외국어로 설명하기 어렵다.
- 번역기를 들고 손님과 휴대폰을 주고받는다.
- 외국어 안내문을 만들어도 내용이 바뀌면 다시 만들어야 한다.
- 외국인 손님 리뷰에 "설명이 없었다"는 말이 나온다.
QTING이 맡는 것
4개 국어 홈페이지
한국어 홈페이지와 함께 영어·일본어·중국어 페이지가 생기고, 한국어를 고치면 함께 바뀝니다. 손님 휴대폰 언어에 맞춰 보여 줍니다.
손님 언어로 답하기
외국어로 물으면 그 언어로 답합니다. 사장님 화면에는 질문의 한국어 뜻이 함께 보입니다.
직원과의 대화도 번역
직원을 부른 손님과는 서로 자기 언어로 주고받습니다. 직원은 한국어로 쓰면 됩니다.
안내도 번역해서
점검·품절 같은 그때그때 안내를 걸면 외국어 페이지에도 번역해 함께 걸립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
- 1홈페이지를 만들면 외국어 페이지가 함께 생깁니다.
- 2홈페이지 주소나 QR을 매장·구글 지도에 걸어 두세요.
- 3사장님은 지금처럼 한국어로만 쓰시면 됩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외국어 질문에 바로 답합니다
한 호텔에서는 손님 질문 264건 중 69%가 외국어(일본어·영어·중국어)였고, 그 질문에도 손님 언어로 답했습니다(호텔 소울하다(서울 강남) QTING 기록, 2026년 8월 11일~10월 16일).
번역기 들고 서 있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손님이 먼저 자기 휴대폰으로 읽고 묻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어떤 언어를 지원하나요?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간체)입니다.
- 번역이 어색하지 않나요?
- 상호·주소·메뉴 이름처럼 틀리기 쉬운 것은 따로 살펴 옮기고, 이상한 표현을 발견하시면 말씀해 주시면 바로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