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필요합니다
- 자동 응답에서 막힌 손님이 화가 나서 나간다.
- 직원 휴대폰 번호를 손님에게 알려 주기는 곤란하다.
- 외국인 손님의 요청을 직원이 알아듣지 못한다.
QTING이 맡는 것
부르면 알림
손님이 "직원과 직접 대화하기"를 누르면 알림이 오고, 화면에서 바로 대화합니다. 프런트 PC·태블릿에 띄워 두면 소리로 알려 줍니다.
서로 자기 언어로
외국인 손님은 손님 말로, 직원은 한국어로 씁니다. 번역은 QTING이 합니다.
직원도 함께
직원용 링크를 건네면 직원도 로그인 없이 호출을 받습니다.
못 받으면 연락처
2분 30초 안에 아무도 받지 못하면 손님에게 연락처를 남기도록 안내하고, 남긴 연락처를 알려 드립니다.
다음엔 챗봇이
직원이 답한 내용은 챗봇에 가르칠 거리로 남습니다. 같은 질문은 다음부터 챗봇이 답합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
- 1고객 호출 화면에서 알림을 켭니다.
- 2필요하면 직원용 링크를 만들어 건넵니다.
- 3호출이 오면 [연결하기]를 누르고 한국어로 답합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
막힌 손님을 놓치지 않습니다
한 호텔에서는 두 달 동안 30번 직원 연결이 있었고, 나머지 질문은 챗봇이 답했습니다(호텔 소울하다(서울 강남) QTING 기록, 2026년 8월 11일~10월 16일).
개인 번호를 알리지 않습니다
손님과의 대화는 매장 화면에서 오가고, 30일 뒤 자동으로 지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