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필요합니다
- 근무표를 엑셀로 만들어 단톡방에 올리고 또 고친다.
- 휴무를 정해도 손님은 문 앞에 와서야 안다.
- 바뀐 근무를 못 본 직원이 생긴다.
- 챗봇이나 전화 안내가 휴무 날에도 평소 영업시간을 말한다.
QTING이 맡는 것
말로 적기
“다음 주 화요일 휴무로 잡아줘”, “토요일 오픈 근무 지민”처럼 말씀하시거나 달력에서 [+ 일정 추가]를 누르시면 됩니다.
보기 전용 링크
로그인 없이 일정만 보이는 주소를 직원 단톡방에 한 번 올려 두세요. 직원이 바뀌면 새 링크를 만들어 예전 링크를 끊을 수 있습니다.
손님 안내에 반영
휴무·단축 영업·행사는 안내 챗봇이 그대로 답하고, 오늘 날짜면 홈페이지 대문 아래 ‘오늘 안내’에 나왔다가 그날이 지나면 내려갑니다.
직원 일은 손님에게 안 보입니다
근무와 메모, 직원에게 남긴 말은 손님 챗봇과 홈페이지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소식 초안까지
‘일정 소식 자동 올리기’를 켜 두면 휴무를 잡는 순간 홈페이지 소식이 올라가고, 매장 PC가 연결돼 있으면 네이버 플레이스 임시휴무 초안도 채워 둡니다. 등록은 매장 PC에서 직접 누르십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
- 1일정 관리 화면이나 채팅에서 휴무·근무를 적으세요.
- 2보기 전용 링크를 복사해 직원 단톡방에 올리세요.
- 3휴무를 소식으로도 알리려면 노출 관리에서 ‘일정 소식 자동 올리기’를 켜세요.
기대할 수 있는 것
고칠 곳이 한 곳입니다
근무가 바뀌면 일정 하나만 고치면 링크를 연 직원 모두 같은 표를 봅니다.
헛걸음하는 손님이 줄어듭니다
휴무를 묻는 손님에게 챗봇이 그날 일정으로 답합니다.
일정 종류마다 누가 보나요?
| 일정 종류 | 직원 보기 전용 링크 | 손님 안내 챗봇 |
|---|---|---|
| 휴무 | 보임 | 보임 |
| 단축 영업 | 보임 | 보임 |
| 행사 | 보임 | 보임 |
| 예약(매장이 적은 것) | 보임 | 손님 이름 없이 ‘예약 있음’으로만 |
| 근무 | 보임 | 보이지 않음 |
| 메모 | 보임 | 보이지 않음 |
보기 전용 링크는 검색에 걸리지 않나요?
걸리지 않도록 검색엔진에 알리지 않는 주소입니다. 다만 주소를 아는 사람은 누구나 열 수 있으니 직원 단톡방처럼 닫힌 곳에만 올리세요. 휴무를 알리는 문장이 필요하시면 휴무 안내문 모음을 참고하세요.
손님 예약도 같은 달력에 들어오나요?
네. 예약 접수를 켜 두시면 승인한 손님 예약이 같은 달력에 들어가고, 휴무일과 찬 시간은 손님 예약 화면에서 저절로 닫힙니다. 전화 응대를 쓰시는 매장은 전화 안내도 같은 휴무 일정을 따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직원도 QTING에 가입해야 하나요?
- 아니요. 보기 전용 링크는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 일정을 고치는 것은 매장 계정에서 합니다.
- 시간까지 넣을 수 있나요?
- 네. 시간을 넣은 일정은 달력에서 날짜를 누르면 타임테이블로 보입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안내서
매장 운영에 바로 쓰는 자료를 출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